레젠디아의 인물

★가이네이아스 제국★

알브레히트 율리시스 가이아네스 폰 페트라르카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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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네스 제국의 19대 황제. 제왕의 품격을 갖추고 있으며, 마법 사용에도 능하다고 알려진다.

 

※제국 4명의 왕

제국령은 크게 동부, 서부, 남부, 북부로 나뉘며, 제국 황제에 의해 4명의 왕이 봉해져 그 지역들을 통치하고 있다. 아래는 그 네명의 왕에 대한 정보를 서술하고 있다.

클로디어스 엘 케른스트롬(제국령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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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최고령의 검사이자 제륙 최고의 검술 실력을 자랑하는 노장. 수염이 허리까지 내려오는 노인으로, 시력을 잃은지 오래된 맹인이지만, 심안을 개안해 현재 심검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일컬어지는 소드마스터이며, '검제'로 불리고 있다. 제국 제일의 검사였음과 동시에 대륙 제일의 검사의 명성이 그의 청렴함과 함께 더불어 전 대륙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루시엔 엘 그렌베일(제국령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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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 마법사로. 제국 4명의 왕들 중 유일한 홍일점. 이카로스 마법 아카데미의 마법과정을 최연소로 졸업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마법사로서의 능력은 제국에서 제일이라고 칭해진다. '마도왕녀'라고 불린적이 있는 여인.

 

보레아스 아이올로스(제국령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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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남령부의 왕이면서 동시에 제국의 아스틸라 교단의 최고위 신관도 겸하고 있다. '법황' 보레아스라고 불리고 있는 사내.

 

엘가트 반 크레이시스(제국령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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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략, 모략과 권모술수에 능하며, 제국 제 2의 검사이기도 한 제국 서령주의 왕. 그의 지략으로 인해 흔히 '백계왕'이라고 불리고 있다.

 

 

★펜드레건 대공국★
아렌 엑셀러스 펜드레건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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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까지 흐르는 금발에 푸른눈을 가진 훤칠한 장신의 남성. 과거 드래크로니언의 피가 흐르는 왕족의 후예로, 펜드레건 공국의 절대 군주로서 군림하고 있다. 문무양도를 겸비하고 있어 만 다.

 

루드비히 크리스티안 펜드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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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드레건 대공의 동생으로, 영지 내에서는 온화한 통치자로 인식되고있다. 펜드레건 대공가의 후예로서 무예 수련도 게을리 하지 않았으나, 그 실력은 그의 형만 못 미치는것 같다. 하지만 펜드레건 왕국내 몇 안되는 마력사이다(마법사로서의 소양은 특출나지 않다). 전시에는 대공을 보좌하는 군략가로서의 면목을 보여준다.

 

 

◇바트란 왕국◇
헤이든 드 바트란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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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란 왕국의 인자한 노군주. 평화주의적이며, 백성을 위한 선정을 펼치는 왕. 하지만 그에게 있어 전쟁과 군략은 전문이 아니었고, 덕분에 왕국 내 지방 영주들의 군사력과 권력이 강해지며 왕권이 약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힐데브란트 드 바트란 왕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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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세상을 떠난 헤이든 국왕의 하나뿐인 아들의 장남. 바트란 왕국의 제 1위 왕권 계승자로 적통을 가졌고, 선왕의 영향을 받아,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펼쳐 부국강병을 이루는 것을 꿈꾸고 있다. 최근 왕태자로 책봉된 후 내정에 힘쓰며, 국내 정세 안정을 위해 직접 두발로 뛰는 몇 안되는 왕족들의 본보기를 보이고 있다. 

 

 

 ★라슈타니엔 대공국★
벨리노어 본 라슈타니안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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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타니엔 공국의 나이든 군주. 제국과 최근 휴전협정을 체결하기 전까지 전장에 나서 진두지휘를 할 정도의 무용을 보여주었었다. 현재도 자신의 검을 왕좌 옆에 세워두고 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후계자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그렇지만 대공의 두 아들 모두 그의 기대치를 충족 시켜주지 못하고 있어서, 아직 쉴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마르크스 본 라슈타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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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의 장남, 비록 무예에 능하고 호전적인 성격이나, 군주로서 필요한 현명함과 인덕이 부족하다. 때문에 대공의 눈에 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차기 후계자 자리를 위한 야심을 저버리지 않고 끊임없이 공적을 쌓아 아버지인 대공의 맘에 들려고 하고있다..

 

에단 본 라슈타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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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의 차남. 대공의 두 아들들 중 온화하고 덕망있는 성품을 가지고 있지만, 심신이 유약해서, 대공을 심란하게 하고있다.

 


★리자스 왕국★
라이오넬 프리아모스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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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대국 리자스의 국왕. 대륙 제일의 용병술을 펼치는 지휘관이기도 하며, 엄격한 규율과 인덕으로 백성의 신뢰를 쌓은 현군.

 

바르드 갤러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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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스의 용장으로 리자스의 자랑 기마병단의 총 지휘관이다. 장창, 핼버드의 명수로 그의 함성은 전장 전체에 울려퍼진다고 한다. 가문 대대로 리자스 왕가를 섬긴 무인가문으로, 현 국왕과는 왕자시절부터 놀이동무로 자라와서, 두터운 신뢰를 받고있다.

 

레이라 갤러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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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스 왕국의 근위대장. 바르드의 딸.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핼버드 사용에 능하며, 검술을 익혔다. 비록 여성이지만, 그녀와 비슷한 나이의 기사들 중 그녀를 이길수 있는 사람은 적다고 한다.

 

 

★제스 마법국★

[9인 평의회]

※마법 국가 제스는 오래전에는 왕족이 국가를 다스리던 체계를 갖추고 있었지만, 오늘날에 이르르까지, 사회 체제의 변혁을 거쳐왔다. 입헌 군주제인 오늘날, 현재 제스의 모든 국정은 9인의 강력한 마법사들로 이루어진 '9인 평의회에 의해 처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의 정체는 극도로 철저히 은폐되어오고 있다.

 

 

◇에타이 왕국◇
퀴버 악슘 크로네스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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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이의 '전왕'. 한쪽 눈에 칼자국 흉터가 있어서, 애꾸눈이다. 그의 몸 곳곳의 흉터는 '전왕'의 이름에 걸맞는 전투 경험과 관록을 나타내고 있다. 언제나 전선에서 직접 진두 지휘하며 전투하는 것을 즐기며, 휘하 4신장의 주군다운 관록과 카리스마를 보유하고 있다.

 

[에타이 4신장]

※에타이의 '전왕'을 보좌하는 뛰어난 4명의 인재들을 일컬어 '4신장'이라고 칭하고 있다.
우르페인 크르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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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이 사신장중 최고령의 노장. 60대의 나이를 가졌음에도, 30대의 체력에 뒤지지 않는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으며, 대륙 제2의 검사이기도 하다.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

 

에스로 데나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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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이 사신장중 문관으로서 에타이 마도병단을 지휘하는 우수한 마법사이기도 하며, 동시에 에타이의 재상 역할도 겸임하고 있는 문재.

 

카이트 케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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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이 4신장중 한명인 군신 바라간의 무예승, 주로 적수공권을 사용한다. 그 전장에서의 맹위는 그를 '권왕'이라고 일컬어지게까지 만들었다. 30대인 지금까지 독신으로 평생을 무예수련, 수행에만 전념해오고 있는 것으로 많은 무술가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히르메 엘 카스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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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이 4신장중 홍일점. 4신장중 제일 나중에 등용되었으며, 암기사용에 능하다. 4신장중 하나인 에스로와 같은 마법사로서, 에타이의 명군사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리베이드 왕국◇

퀘하트렐 본 리베이드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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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나라 리베이드의 대공, 기사도를 숭상하는 국가의 지도자 답게 스스로가 뛰어난 문무양도를 겸한 기사의 자질을 갖추고 있으며 명예를 무척 중시하기에, '기사 공작'이라고 불리고 있다.

 

 

◇마듀로 왕국◇

카라트 엘 마듀로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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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강국 마듀로의 호전적인 국왕. '패왕'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마듀로 국경에 인접한 헥스터 사막의 오크, 오우거들을 대규모로 토벌해 그의 패기 아래 복속 시킨 사실은 대륙에서 거의 살아있는 전설과 다름없이 여겨지고 있다.

 

진키스 디 리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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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듀로 왕국이 자랑하는 정예인 '암흑 기사단'의 기사단장임과 동시에 '패왕'의 오른팔 역할을 해내고 있는 청년. 젊은 나이에 소드 마스터의 경지에 이른 불세출의 천재로 일컬어지고 있으며, 은퇴후 에스테이아 섬의 이카로스 아카데미에서 거주중인 카르바스 디 리하스 경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현 리하스 가문의 젊은 당주이기도 하다.

 

 

◇라인하르트 왕국◇

월터 본 라인하르트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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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교역 국가이자 3면이 바다로 둘러싸였으며, 동시에 전략적 요충지이기도한 라인하르트 왕국의 현 국왕. 제국과 에스페란자로간의 전쟁, 서부의 마듀로부터의 위협의 불꽃이 왕국에 닿지 않도록, 탁월한 정치, 외교, 모략적인 수완들을 발휘해보인 군주로서, 모두에게 '현왕'이라고 불리고도 불리고 있다.

 

 

◇에스페란자 공국◇

디에고 드 에스페란드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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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에스페란자 왕가의 후예인 젊은 대공, 그의 카리스마와 과감한 결단력은, 왕국의 독립이란 이념 아래, 억압받던 에스페란자의 국민들을 한데 뭉치고,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와 동시에 국민들에게 영웅의 상징이 되었다. 과거 에스페란자의 3공자 중 장남.


펠릭스 드 에스페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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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공자'라고 불리며, 에스페란자 민중들과 휘하 기사들 사이의 민심을 얻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대공의 둘째 동생. 무예에 탁월하며, 에스페란자의 함대 사령관으로서 형을 보좌하고 있다.


에밀리오 드 에스페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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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의 막내 동생, 비록 앳된 소년의 나이이지만, 뛰어난 두뇌회전력을 가지고 있으며, 책략, 모술로써 두 형들을 보좌하고 있다. 또한 마법사로서의 재질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알카디아 왕국◇

브랜든 엘 알카디오스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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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카디아 왕국의 국왕, 한때는 성군으로 선정으로 치세를 누렸으나, 노쇠하고 병들면서 불로장생에 집착하게 되었다. 이후 점쟁이, 마법사, 연금술사등을 고용해 불로장생의 비술을 알아내는 데 국고를 탕진하고, 그에 대한 망집은 늙은 왕을 광기에까지 몰아넣게 되었다.

 

리히터 리벤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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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디아 왕국의 제일 가는 영향력과 권세를 지닌 백작, 브랜든 국왕이 망령에 씌이고 난 후, 어지러운 알카디아 왕국의 섭정 통치를 하게 된 백작가의 현 당주이다. 리벤하임 백작령 내에서는 '수십년 동안' 백작이 늙지 않는다 혹은 무서울 정도로 선대 백작과 닮았다라는 등의 소문도 있다.

 

 

◎미르 한국◎
거믈 한

거믈_한.png 

미르 한국의 군주들은 대대로 '한'이라고 불리고 있다. 인자한 성군으로서 백성들을 깨우치고, 민생을 풍요롭게 하는 임금이라고 백성들에게 평판이 자자한 오늘날 미르 한국의 한님. 요 근래 어지러운 정세의 흐름 국경 주위 도시 성벽의 증축과 병사들의 훈련을 병행하며, 민초들의 고통에 괴로워 하고 있다.

 


◎알 카쉬르◎

술탄 사라센 알리 이븐 키자흐

심복을 제하면, 아무도 얼굴을 보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사라센의 이름은 알카쉬르의 술탄들에게 대대로 대물림 되며, 술탄의 명령은 알 카쉬르에서 절대적이다. 알카쉬르의 종교적 지도자임과 동시에, 철혈통치의 군주인 술탄에게 맞서는건 자는 그날 쥐도 새도 모르게 행방불명이 되곤 한다. '산상노인'이라고 불리며, 일반 알카쉬르의 국민들에게는 절대적이며 경외의 대상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엘레나타르국◎

엘프 국왕 엘레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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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엘프들로 주로 이루어진 엘프들의 국가 엘레나타르의 군주. 3차 마전에 대영웅 일루바타르와 함께 참전해, 마술사왕을 쓰러뜨린 전투에 참여했으며, 오랜 세월동안 역사와 함께 살아온 현인이며, 강력한 엘프 마법을 행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엘레나타르의 도시가 녹색일 수 있는 이유는 엘레노르 국왕이 상시 마법적 결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카자드-룬◎
드워프 왕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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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일족, 드워프들의 석조 도시 국가들 중 제일 강력하고 거대한 카자드-룬의 군주. "산의 왕"이라고 불리는 카자드-룬의 드워프 군주인 나인은 모든 드워프 부족 사회들로부터 존경받으며 그들 종족의 대표자로써 대접 받고 있다.

 

왕자 '무쇠발' 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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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 왕 나인의 아들, 다인은 드워프 전사들을 이끌고, 고블린, 오크들과의 전투에서 그의 무시무시한 도끼날과 전투 망치를 휘두르는 솜씨로 그의 명성을 드높였고, 그들을 짓밟는다는 의미에서 '무쇠발'의 칭호를 얻게 되었다.

 

 

 

[추가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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